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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출산지원금, 출산 후 혜택 출산하면 받게 되는 혜택(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신청방법)

by 이옐언니 2023.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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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지원금

출산지원금, 저출산 시대에 정부는 출산율을 높이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출산을 앞둔 사람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출산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출산지원금 종류와 신청방법 등 일부 변경되었다 합니다. 저 이옐언니도 결혼을 준비하면서, 최근 부쩍 출산 관련 정보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다양한 출산지원금 중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에 대해 알아보고 대상, 지원 대상, 신청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만남이용권

아이를 출산하면 지원받을 수 있는 첫만남이용권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하는 모든 아동에게 적용되며,  한 명당 최초 1회 200만 원씩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합니다. 첫만남이용권 바우처는 모든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며, 아이가 출생한 날부터 1년 이내 사용해주셔야 합니다. 
 

지원대상

-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모든 아동에게 적용
- 출생신고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져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
- 단, 아동이 태어난 날로부터 1년이 경과할 경우 신청 불가
 

지원금액 

최초 1회 200만 원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
 

지원내용 

-  출산 후 출산 축하 및 초기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생한 아동 한 명당 최초 1회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를 통해 200만 원을 포인트로 지급합니다. 
- 아동 양육에 필요한 모든 업종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출생한 날부터 1년 이내 사용)
 

신청방법 

① 방문신청 : 아동의 보호자 또는 보호자의 대리인이 아동의 주민등록에 등록되어 있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② 온라인신청 : 복지로, 정부 24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 온라인으로 신청할 경우 아동의 보호자가 부모인 경우에만 신청 가능하며, 부모가 아닐 경우 직접 방문하여 신청
신청인의 서명은 전자서명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건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온라인으로 접수처리를 완료한 뒤 신청일 입력 및 등록
▶ 공휴일, 주말 여부와 별개로 신청 완료한 날을 신청일로 접수하여 처리
 
③ 우편 또는 팩스 신청 
- 여성 수용자가 아동을 교정시설에서 양육하는 경우에만 가능
 
 

 

 부모급여 (영아수당)

2023년 새롭게 부모급여 항목이 추가로 신설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영아 수당이라는 이름으로 만 0세 ~ 만 1세 영유아게 월 30만 원씩 지급되었는데, 2023년 부모 급여로 통합되어 대폭 확대되어 지원됩니다. 부모 급여는 출산 또는 양육으로 인한 소득 감소를 보전하여 가정에서 양육자가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양육으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부모 급여 관련하여 변경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지원대상 및 지원 금액 

[2022년] 

지원대상
- 만 0세(~11개월) - 만 1세(12개월~23개월) 영유아를 직접 돌보는 가정 
 
② 지원금액
- 가정에서 영유아를 양육할 경우 월 30만 원 지급 
- 어린이집과 같은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바우처로 영아 수당 지급 

 

[2023년] 

① 지원대상 

- 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 중 24개월 미만의 영유아를 직접 돌보는 가정
 
② 지원금액
⑴ 만 0세(~11개월) 영유아 
: 부모 급여 지급액이 월 70만 원 지급됩니다.
  *어린이집과 같은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시설 이용 비용이 포함됩니다. 
 
⑵ 만 1세(12개월~23개월) 영유아
: 어린이집과 같은 시설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부모 급여 지급액이 월 35만 원 지급됩니다.
  어린이집과 같은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보육료 바우처가 지급됩니다.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만 0세, 만 1세 모두 51만 4,000원의 보육료 바우처 지급)
 
- 어린이집과 같은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보육료는 국가에서 지원하여 원래 중복 서비스가 불가하지만 만 0세(~11개월) 영유아의 경우부모급여 70만 원을 받기 때문에 어린이집 보육 교육비용보다 바우처 금액이 더 큽니다. 그러므로 보육료 51만 4천 원을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한 뒤 차액인 18만 6천 원을 현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2024년에는 0세(~11개월) 영유아에게 월 100만 원, 만 1세(12개월~23개월) 영유아에게는 50만 원으로 부모 급여 지급액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신청방법 

① 방문신청
: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동의 부모가 직접 방문 신청할 경우 주소지와 무관하게 전국 모든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② 온라인 신청 
: 아동의 보호자가 친부모인 경우에만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 외 신청인은 직접 방문하여 신청)
 

 

 

 

 

 
 

문의

- 보건복지부 : 129 / 3572 / 3557 / 3589 / 3594 /044-202-3571 
- 한국보육진흥원 콜센터 : 02-1661-5666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콜센터 : 1566-3232
 

오늘은 정부에서 지원하는 출산지원금 중 '첫만남이용권'과 '부모급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정부에서 저출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국민들에게 임신, 출산을 장려하고 다양한 혜택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임신과 출산을 앞두고 계신 분들은 이러한 정책을 잘 활용하여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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